ioioio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i空(共)i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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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활동

연혁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미디어극장 아이공)

  • 설립 취지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은 인간이라면 모두 존중 받을 권리가 있으며, 빈부, 인종, 성, 계급, 능력, 학력, 장애의 차별 없이 ‘인간 존엄성’과 ‘평등한 관계’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실질적인 목적을 지향합니다.
이러한 철학이 담긴 다양한 영상/미디어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여성, 소수자, 비주류의 새로운 영상/미디어 언어를 생산하고, 연구하고, 담론화하여 다음세대의 활동가가 소수의 목소리가 담긴 다양한 영상/미디어 문화와 언어의 토대를 만들고, 그 역사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 소 개



대안시각으로 대안영상에 관한 기획과 연구,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대안시각이라 함은 여성, 소수자, 비주류를 뜻하며, 대안영상이라 함은 대안시각이 담긴 새로운 형식의 영상을 말합니다. 대안시각으로 새로운 영상예술, 비경계, 탈장르화된 영상예술을 담론화하고 실천하여, 이에 밑거름이 되는 다양한 영상문화를 기획하여 국내의 스테레오타입의 예술 경계를 넓고 깊게 보려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류의 언어로 점철된 사회전반에 의문을 가지며, 여성, 소수자, 비주류의 새로운 영상/미디어 언어를 생산하고, 비디오 포엠・레이브 영상・포스트 다큐멘터리・디지털비디오 다이어리・미디어아트 등과 같은 진보적인 영상문화를 연구하고, 담론화하여 다음세대의 활동가가 소수의 목소리가 담긴 다양한 영상/미디어 문화와 언어의 토대를 만들고, 그 역사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2002년도에 설립한 아이공은 숨겨진 소수의 다양한 영상문화를 지키고, 소수의 인권을 다양한 영상그릇에 담을 수 있는 연구, 실천을 통해 대안영상 활동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차세대에 소수의 역사를 물려주고, 사라질 수 있는 여성의 영상역사, 소수자의 영상역사, 비주류의 영상역사를 전달하는 행동주의 활동입니다.

  • 대안영상 개념


2002년 설립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이하 아이공)은 ‘대안영상’이라는 새로운 영상문화영역을 제안했습니다. 아이공이 말하고 있는 대안영상은 영화, 영상, 미디어 등의 영역에서 대안적인 내용과 형식을 담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전달하는 행동주의 활동을 일컫습니다. 아이공이 생각하고 있는 나름의 ‘대안영상’은 대안영화, 대안영상, 대안미디어가 포함된 개념으로 ‘대안영상’에 대한 핵심요소를 (1)여성 (2)소수자 (3)새로운 영상장르(비주류관점)로 개념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안영상은 ‘여성 철학으로 소수자언어를 생산해서 대안영상장르 담론을 만드는 것’이라는 기본 개념을 갖고 확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공은 대안영상으로서 다음과 같은 각 핵심요소들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하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1) 여성 - 성차별주의가 갖고 온 여성과 성소수자에게 가하는 익숙한 억압, 착취, 폭력 등의 요소를 없애고, 모든 인간이 존중받을 수 있는 관점이 수용되는 영상문화와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2) 소수자 - 소수자에 의한 소수자를 위한 소수자의 세상을 꿈꾸는 것. 소수자를 다수자와 함께 존중받을 수 있는 영상문화를 만들고, 소수자의 목소리가 세상에 품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3) 대안장르(비주류관점) - 사람들의 자율창작성이 자본주의 시장구조에 편입되길 욕망하지 않는 것.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세계, 목소리 등이 자신만의 대안장르로 소개되어, 획일적인 교육과 학습에 빼앗긴 자신의 자율창작성을 새로운 영상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 대안영상의 세 가지 활동방향

  • 여성 대안영화: 여성 작가영화 - 젠더감수성의 가치

여성 영화는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첫 번째 경향은 주류영화시장과 극영화 양식을 통해 공감의 정치학을 추구하는 영화입니다. 두 번째 경향은 여성주의 작가영화입니다. 아이공이 여성주의 대안영화로 칭하는 영화는 두 번째 경향으로, 여성주의적인 내용뿐만이 아니라 작가만의 새로운 영화형식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작가의 작품을 일컫습니다. 기존 주류 극영화의 획일성을 넘어선 작가의 내용과 형식을 탐구하고 있는 이러한 작품은 작가의 철학과 스타일로 풍부한 영상문화적 감성을 선사합니다.
아이공이 지금까지 소개한 여성 작가영화는 아네스 바르다, 바바라해머, 트린T민하, 샹탈아커만, 슈리칭, 마사로즐러, 시실리아 컨딧, 샤디베닝, 페기아훼시, 피필로티 리스트, 엘린포우, 린다 벤글리스 등입니다. 아이공은 앞으로도 아시아 여성 작가영화, 다양한 아젠다 여성 작가영화 등을 추적하여 파편화된 여성 대안영화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아이공은 한국의 여성 대안영화의 작가를 양성하고자 다양한 아티비스트(행동주의 작가) 교육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수자 행동주의 대안영상 운동 - 인권감수성의 가치

서구에서는 소수자 행동주의 영상운동이 약 1940년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서구의 소수자 행동주의 영상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작가는 장류수, 마야 데렌, 케네스 앵거, 잭 스미스 등이며 반문화운동이 거세게 일었던 1970년대 전후의 흑인인권운동, 여성주의운동, 히피운동, 반전운동, 인디언운동, 퀴어운동 등에서 대안영상․미디어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소수자에 의한 소수자를 위한 소수자의 세상을 영상미디어로 제안하는 본 활동은 다수자 중심 역사 속에서 숨겨지거나, 잊혀진 다양한 소수자의 의제를 도출하여 세상에 확산하고자합니다. 이 행동은 역사와 사회, 문화를 주체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선사합니다.
즉, 학교수업 때 배웠던 역사에 남성만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존경하는 역사적 인물이 이성애자만이 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의 역사는 힘있는 자들의 영웅서사극에 지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한국의 여성주의 문화행동, 퀴어문화행동, 이주노동자문화행동, 장애인문화행동, 노동문화행동, 성노동자문화행동, 생태문화행동, 지역문화행동, 반전문화행동 등 소수자 관점에서 대안영상/미디어 문화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 탈장르 미디어아트 운동-새로운 장르 운동의 시작; 나만의 장르를 찾아라! - 예술감수성의 가치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주최: 아이공)과 함께하고 있는 대안영상미디어예술 장르운동은 기존 영상예술의 한계를 넘어 모든 사람이 존중감있고, 독창적인 영상예술가다른 관점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에 맹목적이지 않은 비주류문화예술적 감성과 아카데믹에 젖어있는 미술계를 넘는 대안적인 문화예술의 장을 꿈꾸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안영상미디어예술 장르놀이는 사람들의 자율창작성이 자본주의 시장구조에 편입되길 욕망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세계, 목소리 등이 자신만의 대안장르로 소개되어, 획일적인 교육과 학습에 빼앗긴 자신의 자율창작성을 새로운 영상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하는 활동입니다. 영상시(산문시, 심상시), 리듬영상(미디어심포니), 영상퍼포먼스(영상무용, 댄스필름), 비디오일기, 비디오에세이, 사적 다큐멘터리, 포스트다큐멘터리, 짬뽕다큐멘터리, 비디오놀이, B급 키치시네마 등 약 50여개의 새로운 장르를 발굴하고 담론하고 있으며, 소수자영상문화예술과의 교우를 통해 더 친절한 매뉴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글: 김장연호)

  • 아이공의 뜻


2002년에 설립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이하 아이공)은 기존의 상업적이고 스테레오 타입의 영상/미디어/영화 중심의 문화에서 탈피하여 놀이+예술+행동을 모토로 대안영상/미디어아트를 상영,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이공’은 영어 I와 한자 빌 공(空)의 뜻으로 ‘주체와 비움’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2011년부터 한자 함께 공(共)의 가치를 포함하였습니다. 불평등한 관습을 벗고 사회적으로 배제된 성별, 인종, 계급, 학력, 장애, 직업, 성적 지향성, 지역의 차별 없이 ‘인간 존엄성’, ‘평등한 세상’을 대안영상예술로 함께 실천하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대안적이고 새로운 영상미디어 언어를 생산, 연구, 담론화하여 다음 세대가 소수의 목소리도 포용할 수 있는 예술문화와 언어의 토대를 만들어 그 역사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미디어극장 아이공, 출판사 아이공, 아이공 대안영상학교 등의 대안적 사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 아이공 로고

자연은 차별이 없습니다.
녹색은 차이와 차별없는 활동을 하고자 하는 아이공의 의지를 표현합니다. 큰 동그라미는 지구를, 작은 동그라미는 우주를, 가운데 별은 인간을 상징합니다. 그렇게 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연결된 주체로서의 생명체를 뜻합니다.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발췌하실 때 발췌문에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단체명을 기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