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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단계를 넘어선 2006년, 여성주의 미디어아트

달거리에 비친 영상, Project 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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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전시관 영상관 4월 상영프로그램

주 최 : 여성가족부 여성사전시관
주 관 :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사)여성문화예술기획
날 짜 : 2006. 4. 10 (월) ~ 4. 29 (토) - 1일 2회 상영, 오후1시, 3시
작가와의 만남 : 4. 21 (금) 오후5시
장 소 : 여성사전시관 영상관
프로그래머 : 김연호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대표)
문 의 : 여성사전시관(02-824-3086),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02-337-2870)

** 이 상영프로그램은 무료관람입니다. **




프로그램의 변
한국의 미디어아트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미디어아트가 미술만의 영역이 아니라, 영화도 포함하고, 다큐멘터리도 포함하는 광의적 범위에 놓고 본다 해도 그 지형도를 그릴 수 있는 작품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미디어를 다루는 여성의 모습이 다양하고, 외향적인 특징이 눈에 띤다. 1990년대 여성주의 또는 여성작가의 미디어아트만해도, 내면을 다루는데 있어 상처를 표현하고,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작품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2000년대에 들어서는 주체로서의 나를 표현하는 작품이 눈에 띤다. 미디어를 다루는 데 있어서도 테크놀로지를 소극적으로 따라가던 이전과는 다르게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아이와 같은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한다. 즉, 미디어를 대하는 여성의 관점이 달라지고, 도구로의 필요성과 놀이로의 성취감이 미디어를 통해 완성된다. 소개하는 작품들은 여성의 감성, 여성성의 제스처를 함께 따라갈 수 있는 재기발랄한 작품들이다. 또한 미술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아트의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이다 .






작품리스트(상영순서) (66분 15초)
눈물이 생기는 경로 조수진 / 5분 30초 / 흑백 /2005년
Herstory 김영진, 김혜숙, 이윤미, 전승훈 / 5분 57초 / 컬러 /2005년
스티로폼 헤드 김현주 / 6분 2초 / 흑백 / 2005년
픽토그램:바른생활아가씨 김하나 / 5분 40초 / 컬러 / 2004년
우주 공허 김숙현, 곽언영 / 9분 20초 / 컬러 / 2005년
슈가 페이스 이슬기 / 3분 30초 / 컬러 / 2005년
Lost and Found 신영재 / 10분 / 컬러 / 2005년
띵동 치치 사포찌끼/6분 / 컬러 / 2005년
라라 라라라 한주희/ 7분 /컬러 / 2004년
당신의 여자친구 송기원 / 7분 / 컬러 / 2005년

눈물이 생기는 경로 조수진 / 5분 30초 / 흑백 /2005년
Herstory 김영진, 김혜숙, 이윤미, 전승훈 / 5분 57초 / 컬러 /2005년

스티로폼 헤드 김현주 / 6분 2초 / 흑백 / 2005년
픽토그램:바른생활아가씨 김하나 / 5분 40초 / 컬러 / 2004년

우주 공허 김숙현, 곽언영 / 9분 20초 / 컬러 / 2005년
Lost and Found 신영재 / 10분 / 컬러 / 2005년


















{작가대담} 여성주의와 미디어 환경

- 장소: 여성사 전시관
- 날짜: 2006년 4월 21일 금요일 저녁 5시
- 대담: 사회) 김연호(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대표)
초청) 미디어아트 초청작가(10여명)

- 의도
<여성주의와 미디어 환경>은 극영화, 실험영상,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등 미술,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여성작가와 함께 오늘날의 미디어환경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자리이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기까지 여성은 몇 년이 걸렸을까. 아직까지도 미디어환경은 남근 중심적 관점이 다분하지만, 오늘날 미디어환경은 여성에게도 그 도구를 선택하고, 도구로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조그마한 환경이 마련되었다. 이렇게 조그마한 환경이 마련되기까지 주위의 인식과 관점도 중요한 몫을 차지하지만, 미디어의 대중화나 디지털의 전자적 민주주의의 형태가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이 사실이다.

인간은 무엇이고, 여성은 무엇인가?
서로 다른 장르와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여성의 코드를 발견하고, 실험하면서도 여성은 여성으로서의 ‘나’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나’를 그리려 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 대담의 주제는 바로 이것이다. 인간은 무엇이고, 여성은 무엇인가? 영상은 이제 프로에게만 주어진 분야가 아닌, 프로와 똑같이 아마추어에게도 주어진 분야이며, 도구이다. 그 영상이란 매개체로 여성은 무엇을 그려내고 싶었던 것 일까.

미디어 환경은 여성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까.
여기서 두 번째 주제를 던진다.
이 전자적 민주주의라는 미디어 환경은 여성에게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되었을까. 아니, 도움은 제치더라도, 여성을 얼마나 올바르게 대중에게 인식시켰을까. 여성과 여성주의를 같은 울타리로 보고, 여성의 노동이 일상사로 묻혀 버리는 사회에서 이러한 미디어환경과 여성운동은 우리에게 화두를 내던지기도 한다. ‘최연희의 성희롱 사건’은 극우 지역여성단체의 옹호로 많은 여성단체를 난감하게 만든 사건이기도 하다. ‘여교사 성폭행 사건’은 성폭행과 악플이라는 사건으로 피해자를 두 번 울게 한 사건이다. 이렇게 한가지의 사건을 정반대로 내뱉거나, 옳고 그름의 판단기준이 모호하게 돼버리는 사회. 미디어 환경은 여성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까.

미디어는 능동적인 매체인가?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차이를 우리는 ‘디지털’의 대중화로 구분을 한다. 미디어가 일방향성의 형태를 띠고 있다면, 뉴미디어는 쌍방향성의 형태를 띠고 있다고 말들을 한다. 그러나 쌍방향성은 무엇인가? 여성은 그렇다면 이 능동적이고, 쌍방향적인 매체를 잘 다루고, 목소리를 내지르고, 적극적으로 여성성을 표현하고 있을까? 미국과 한국에서 대박을 터뜨린 <브로크백 마운틴>, <왕의 남자>에서 보여진 남성 동성애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러리 스웽크 주연의 <소년은 울지 않는다>, 샤를리즈 테론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몬스터>에서 보여진 여성 동성애 또는 소수의 성은 관객에게 진정한 인권으로서의 성적소수자를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을까. 미디어는 능동적인 매체로서 과연 여성 동성애나 성적소수자의 올바른 인식을 갖는데 도움이 되었을지 살펴보자.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 지하철 1호선 대방역 3번 출구 50m
버스 - 61, 62 5631, 5533, 5612, 5614, 5711, 6211, 6513, 6514
마을버스 - 동작05, 동작12, 영등포06, 150, 360, 362, 363, 500, 605, 640, 641, 642, 650, 5601, 9408, 9412
(대방역하차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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