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본선구애전 진출작을 발표합니다.
지난 4월 11일~5월 30일까지 진행된 공모기간에 접수된
총 589편(국내 472편, 해외 82편, 전시 35편)의 작품 중
영화제 부문 국내 31작품, 해외 9작품, 전시제 부문 5작품으로
총 45 편이 본선구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구애되는 작품은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 상영/전시되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본선심사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됩니다.
네마프2011의 구애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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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부문>
강민숙 'everywhere'
길동민 '식사하세요'
김상혁 '귓가에 맴도는 하루'
김수정 '이매진'
김영근, 김예영 'City'
김영석 'PLAY'
김지은 '닷'
남궁민승 'I Make My Boundary'
늘샘 '서울의 예수, 강변의 누이'
라주형 '조우'
박범수 '심각한 코메디'
박종율 '거울아 거울아'
박지연 '낙타들'
언저리 '대한철강'
오재형 '쇼팽이미지에튀드'
유한아 '인어의 피'
윤기형 '고양이 춤'
윤주영 'Mansheia(The city of the dead)'
이성환 'Ah'
이형석 '서부영화'
정미리 'Harvey Perez'
정주아 '귀신의 나쁜 기억'
정현정 '조트로프'
조윤철 '이마고데이'
조희경 '너의 현대 나의 현대'
최재영 '재회'
최재영 '운전수업'
최진성 '이상,한가역반응'
한재빈 '하루'
허범욱 '선량한 인간들의 도시'
홍성원 '개'
Calin Dan 'Wings for Dogs'
Emily Vey Duke, Cooper Battersby 'Beauty Plus Pity'
Harun Farocki 'In Comparison'
Jem Cohen 'The Passage Clock For Walter Benjamin'
Nicolas Provost 'Stardust'
Sao Seugene Her 'DISTANCE'
Semiconductor 'Heliocentric'
Thea Patterson 'The Greater The Weight'
WONG Wai-kit 'The Decisive Moment'
<전시제 부문>
김민하 'vicious circle'
이종찬 '칸딘스키, 현대적 재해석'
차지량 'M.T=Midnight Terror'
황보금별 '너의 흐름'
황선숙 '망각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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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2011년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구애전에 작품을 보내주신 모든 작가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선정되지 못한 작품의 프리뷰DVD는 행사기간 종료 일주일 후 2주 동안 반환합니다. (토/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사무실에 오시기 전에는 미리 연락주세요. )
* 우편발송은 하지 않으며, 지정된 기간이 지난 후에 작품반환을 하지 않으니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 구애되신 작가님들은 페스티벌 상영을 위한 원본 화질의 DV6mm(혹은 DVCAM)테잎을 준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통해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응모해주신 모든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