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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극장 아이공 5월 마지막주 금요 아방가르드 걸작선 I 작가프리젠테이션

5월 마지막주 금요 아방가르드 걸작선 I 작가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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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극장 아이공 5월 마지막주 금요 아방가르드 걸작선 I 작가프리젠테이션



5월 작가 프리젠테이션
대안영상 작가 김경묵


나와 인형놀이 Me and Doll-playing
김경묵 Kim , kyong-mook l 다큐멘터리 l DV l 19min 30sec l color+b/w l 2004

어린 시절의 난 인형놀이를 좋아했다. 그리고 엄마의 화장대를 놀이터 삼아 화장을 하고 치마와 구두를 신고 밖으로 나가 돌아다녔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간 뒤부터 모든 것은 달라졌다. 학교에는 규칙들이 있었다. 그 규칙들은 축구와 고무줄, 바지와 치마를 나누었고 남성이었던 난 그곳에서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알 수 없었다.
I like to play with a doll when I was young. I did make up at my mom's dressing table. It was like playing at playground to other kids and I did wear a skirt and shoes and went outside to play. However, everything had been changed since I went to school there was certain rules at school. I didn't know where I should be located between soccer and playing with doll or pants and skirt which were divided by the certain rules.

작가 프로필
2004 <나와 인형놀이> 연출
2004 30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경쟁, 집행위원특별상수상
2005 3회 전주시민영화제
2005 6회 서울국제영화제
2005 5회 퀴어문화축제 무지개 영화제
2005 5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05 6회 서울뉴미디어 페스티발, 최고작품상
2006 31회 독립영화주간, (일본 이미지포럼)
2006 25회 뱅쿠버국제영화제(캐나다)
2007 9회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영화제(아르헨티나)
2007 8회 전주국제영화제
2007 한국현대미술중남미순회전(칠레)

2005 <얼굴 없는 것들> 연출
2005 31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영화인특별상
2006 영상자료원 독립영화감독 특별전
2006 3회 한국독립영화주간, (일본 이미지포럼)
2006 25회 뱅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 경쟁-특별언급상
2006 6회 서울뉴미디어아트 페스티발
2007 2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영화의 미래 부문(네델란드)
2007 9회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영화제, 파렐레 경쟁부문(아르헨티나)
2007 57회 시드니국제영화제(호주)
2007 3회 인디판다독립영화제(홍콩)

2007 <청계천의 개> 연출



5월 마지막주 금요 아방가르드 걸작선

1920년대 유럽 아방가르드 <아방가르드 걸작: 만레이선>

미국 출신의 만 레이(1890∼1976)는 1920∼30년대 전통 미학을 부정한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 운동을 펼친 예술가. 사진 회화 조각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동한 그는 ‘레이오그램’(렌즈를 사용하지 않고 인화지에 오브제를 올린 뒤 빛을 비춰 이미지를 만드는 방식)이라는 기법으로 전위적인 사진을 선보이기도 했다. 아방가르드 걸작선을 통해 만 레이의 영상도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작품리스트>
이성으로의 회귀, 1923, 1:59
에마크 바키아, 1926, 12:41
불가사리, 1928, 10:59
데 성의 미스테리, 1929, 16:12

‘이성으로의 회귀’는 1923년 작품으로 레이 오 그램 필름, 즉 필름위에 물체를 올려놓은 다음 그 윤곽을 노출시킴으로써 산출되는 영상입니다.
3년후에 제작한 ‘에마크 바키아’는 바스코 말로 “나를 홀로 있게 해주오”라는 뜻으로 추상적인 형태와 비추상적인것이 함께 노출을 받아 생동하는 다량의 장면이 주조를 이룹니다.
‘불가사리는 로베르 데노의 시에서 제목을 따왔고 찌그러진 유리를 촬영에 이용한 영화로 심히 난해한 러브스토리입니다.
‘데성의 미스테리’는 초현실주의적인 괴기 영화로서 그가 노아이유 백작의 성에 기거하고 있었을 때 즉흥적으로 고안해낸 작품입니다.
출처: 전위 영화의 이해


6월 1920년대 유럽 아방가르드 <아방가르드 걸작: 베를린 도시의 심포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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