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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김현주 작가 프리젠테이션 | 아방가르드 금요 걸작선-베를린 위대한 도시의 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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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작가 프리젠테이션)
대안영상 작가 김현주 프리젠테이션


1. 일시 : 2008년 6월24일(화) 오후 7시
2. 장소 : 미디어극장 아이공
3. 주최 :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4. 참여비 : 5,000원
5. 문의 : tel) 02-337-2870 e-mail) igong@igong.org www.igong.org


2000년 이후 간단한 작업소개
2004년에서 2008년 현재까지 진행중인 단채널 비디오 작업과 퍼포먼스 작업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작업은 크게 자아와 존재에 대한 질문,
또 하나는 사고와 소통에 있어서의 모순성에 관한 것들로써
현재까지 형식에 구애 없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발견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

1996년 어머니의 죽음과 오랫동안 병을 앓았던 스스로의 경험은 ‘존재’에 대한 관심을 심화 시키게 했고 작업의 토대가 되어 주었다. 2001년 본격적으로 시작한 독일 유학 생활에서 존재의 기억과 흔적은 사람 개개인의 고유한 냄새와 육체의 형태가 고스란히 베어있는 옷을 통해 실존한다고 믿었고 그것은 뿌리를 두거나 두지 않은 수집의 형태로 드러났다.
이후 존재에 대한 질문은 사람의 감각 기관인 눈이나 신체 퍼포먼스를 통해 실험되어졌다.
현재는 사고나 존재감을 비우기 위해 빈 것에게 다가가려 하나 결국 다가가려는 욕망자체가 그것에게 갈 수 없게 하는 모순의 상황을 영상을 통해 시도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2004년 이후 만들어진 대표적인 작업들을 이미지로 간단하게 소개하고 4개의 영상작업을 골라 감상한다.
“공(空)놀이”(2008)
“Dear my second” (2007)
“Styrofoamhead”(2005)
“Laufen”(2004)

■ 작품소개


- 공(空)놀이
김현주 Kim,hyun-joo 2008






- Styrofoam head 스티로폼 헤드
김현주 Kim,hyun-joo 2005, 6min 2sec, DVD, b/w
비디오 퍼포먼스 “Styrofoam Head"는 한 여자가 스티로폼 머리 위에 ‘Frage'(질문)라는 단어를 쓰면서 시작되는데 자신의 존재감과 실제성(혹은 진실)에 관한 것이다. 무게감을 잃지 않는 존재감. 자아라는 단어는 어쩌면 스티로폼의 특성처럼 때론 가볍고 얄팍할 수 있다.




- Dear my second 친애하는 나의 두 번째씨
김현주 Kim,hyun-joo 2007, 3min 42sec, DVD, b/w, 단채널비디오픽실레이션
한 여자가 다섯 개의 부피가 큰 박스를 들고 나타나 한 집으로 들어간다 집에서 여자는 신문을 보는 남자와 빈 접시를 쌓는 여자를 보게 되고 곧, 안방으로 들어가 낡고 무거운 자개장을 번쩍 들어올린다




- Laufen
김현주 Kim,hyun-joo 2004





■ 작가프로필
2005 카셀 예술대학 조형예술학과 졸업
2006 Asia Society: Young Korean Artists, 신라호텔, 서울
Move on Asia "Cash and Network" 대안공간루프, 서울
“2006 Funny Sculpture! Funny Painting!5 갤러리 세줄, 서울
2007 “Dear my second" 3th Solo Exhibition 갤러리 쿤스트독, 서울
“The 4th Pusan Video Festival" 대안공간 반디, 부산
춘천 국제 마임 페스티벌 “미친 금요일”, 춘천


< 작가위원회 소개 >
작가위원회는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 구애한 작가와 함께 진보적인 형식과 진보적인 내용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미디어 작품의 장과 토대, 작가의 커뮤니티 장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네마프가 만들고자 하는 토대,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말하고자 하는 작가 목소리와 울림이 담긴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양성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일궈나가고자 합니다. cafe.naver.com/igongartist

<작가 프리젠테이션 소개>
작가 프리젠테이션은 작가위원회 소속 작가들이 한달에 한 번 릴레이식으로 돌아가며 자신의 작품, 작업 소개등을 프리젠테이션하고 작품 비평과 다양한 논의가 심도있게 이뤄지는 프로그램입니다.
* 작가프리젠테이션은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열립니다.(약 2시간 진행)



(6월 아방가르드 금요 걸작선 프로그램)
발터 루트만의 <베를린, 위대한 도시의 심포니 Berlin, The Symphony of a Great City>(1927)


1. 일시 : 2008년 6월24일(화) 오후 7시
2. 장소 : 미디어극장 아이공
3. 주최 :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4. 참여비 : 5,000원
5. 문의 : tel) 02-337-2870 e-mail) igong@igong.org www.igong.org

1920년대 독일 아방가르드 영화의 삼인방은 발터 루트만, 에겔링, 한스 리히터이다. 그 중 당시 흥행에 성공한 발터 루트만의 <베를린, 위대한 도시의 심포니 Berlin, The Symphony of a Great City>(1927)는 1920년대 도시와 삶을 다루는 도시 교향악 장르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패전 이후 니힐리즘이 깊게 깔린 독일인들에게 도시와 삶의 희망을 그리면서, 베를린의 다양한 지점을 아름답게 묘사한 작품이다. 1920년대 유행했던 도시 교향악 형식을 살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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