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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로서 페미니즘 미디어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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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로서 페미니즘 미디어의 위상>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2관
+ 2016년 11월 3일 오후 5시 30분
+ 사회 김장연호
+ 패널발제
고동연 <‘시각적 즐거움’과 남성 누드 (“Visua l Pleasure” and the Male Nude) : 존 오라일
리의 1980년대 ‘거장 시리즈’를 중심으로>
반이정 <포스트 페미니즘 미술의 리비도 해방 전선>
양효실 <여성의 여성주의 예술들>

+사전 신청
curator@igong.org (신청자명 / 참가인원 / 연락처)

+빌제자 소개


고동연
2007년 귀국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론과(2007-2013), 성균관 대학원(2008-2012), 홍익대 디자인 경영대학원 박사과정(2009-현재) 등에서 강의를 해온 연구자는 문화사, 미술비평, 작가 지원에 관심을 지녀왔다.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쓴 박사논문 「남성성의 재구성: 레리 리버스와 프랭크 오하라」(2006)은 미국 뉴욕미술계에서 1950년대 이미 전후 소비문화의 발전이나 성문화의 개방과 같은 사회적 현상들이 시와 문학에 미친 영향을 다루고 있다. 귀국 후 연구자는 박사 논문에서 다루었던 문화연구적인 방법론을 동아시아(일본, 중국, 한국) 현대미술에 등장하는 오브제 개념을 다루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서구의 팝아트나 뒤샹의 오브제 미술이 어떻게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새로운 역사적, 정치적, 문화사적인 의미를 지니게 되는지를 1990년대에 등장한 현대미술의 예들을 통해서 살펴보고 있다. 연구자는 일본의 1965세대가 1990년대 이후 오타쿠 문화를 미술에서 차용하는 방식, 중국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1990년대 후반기 이후부터 마오시대 물질문화의 잔재를 차용하는 방식, 한국의 작가들이 1990년대 세련된 직수입/강남 소비문화에 반대해서 싸구려 소비재 등을 현대미술에 도입하는 방식 등을 차례로 다루고 있다. 대표적인 연구들로는 “소비문화와 마오시대 노스탤지어 사이에서,” 「현대미술사연구」(2013년 12월), “한국적 퀴어를 세계화하다 (Globalizing Korean Queers)?,” Inter-Asia Cultural Studies (런던, 러트리지, 2013년 9월), “1990년대 레트로 문화의 등장과 최정화의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한국기초조형학회」(2012년 12월), “베트남 전쟁과 물건의 기억,”「미국사연구」(2012년 6월), “무라카미의 ‘작은 소년’ 신드롬: 일본과 미국 미술에서 과연 희생양인가 혹은 공격자인가(Murakami’s Little Boy Syndrome: A Victim or Aggressor in Contemporary Japanese and American Art), Inter-Asia Cultural Studies (런던, 러트리지, 2010년 9월) 등이 있다. 2012년에는 이혜원 교수님(대진대학교)과 함께 1960년대 이후 현재까지 한국인들이 여행을 통하여 접해온 외국의 물건, 물질문화에 대한 관심을 주제로 한 <여의도비행장에서 인천공항까지>展 (일민미술관, 서울)을 기획한 바 있다.



반이정
미술평론가. <중앙일보>, <한겨레21>, <시사IN>등에 미술비평 연재를 <한겨레>, <경향신문>에 시사칼럼 연재를 했다. 'EBS 라디오' '교통방송 DMB' 'SBS 라디오'에서 미술 패널로 고정 출연했다. 2008부터 매해 네이버 파워블로거에 선정. 미니벨로(작은바퀴 자전거)에 취미 이상의 애착을 지닌 자전거 마니아로 알려졌다.

여러 매체가 우수도서로 선정한 교양 미술서 <새빨간 미술의 고백>(월간미술 2006)을 썼고- 2010년에는 대만판이 번역 출간됨-, <사물 판독기>(세미콜론 2013)을 썼다. 공저로 <아뿔싸, 난 성공하고 말았다>(학이시습 2009)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2.0>(그린비 2009)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가지 매력>(지성사 2009) < 웃기는 레볼루션 - '무한도전'에 대한 몇 가지 진지한 이야기들>(텍스트 2012) <나는 어떻게 쓰는가>(씨네21북스 2013) <세상에게 어쩌면 스스로에게>(황금시간 2013)등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송은문화재단 미술상, 에르메스 미술상, 동아미술제, 중앙미술대전, OCI 미술관 공모전, 경기문화재단 기금 공모 등에 심사위원과 추천위원을 지냈다. 국내 최초 미술 서바이벌 프로 <아트 스타 코리아>(2014)에 멘토 &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서울대, 홍익대, 세종대, 중앙대, 국민대 등에 출강한다.



양효실
서울대 미학과에서 「보들레르의 미적 모더니티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 홍익대, 단국대 및 여러 곳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버틀러의 『불확실한 삶』, 『윤리적 폭력 비판』을 번역하고 <20세기 문화운동(가제)>이란 저서를 집필 중에 있다. 「아트 인 컬쳐」외 몇몇 잡지에 비평을 기고하고 있으며 근대적 폭력에 대한 비판적 성찰과 연관해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인간의 대상화와 행위주체성의 문제를 중심으로 문제의식을 심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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