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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
우주에서의 춤@가장자리@베이징 |
| TITLE(E) |
Dancescape@margin@Beijing |
| DIRECTOR |
위니 푸, 리 한즈홍, 마보 Winnie Fu, Li Hanzhong and Ma Bo |
| ADDITION |
홍콩 | 2003 | 9'27" | DV | color |
| CATEGORY |
작가기획전
상영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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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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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
네마프2009 사전 특별기획<네마프! 아시아 실크로드 특별전>
섹션1: Day of HongKong 60min 홍콩의 날 <홍콩의 실험영상>
낮 익은 두 몸이 익숙한 도시의 정경 속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이 두 개의 몸은 우리들의 익숙한 나날들을 표현하고 있는가 아니면 비정상적인 일상들을 나타내고 있는가? 인생은 보통 "도전"이란 단어로 표현된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인생은 매우 피곤할 뿐이다. 우리는 언제나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똑같은 일을 경험하고, 건축물과 건축물들의 사이를 무작정 돌아다닐 뿐이다. 언제나 같은 일상이 반복됨에 따라 우리의 진짜 자아를 깨닫지 못하게 되거나 핵심에서 멀어난,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만 우리의 자아를 깨닫게 되기도 한다. 이 움직이는 두 몸은 아무데도 속해있지 않다. 단지 그들에게 열려있는 모든 가능성들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만약 행운이 허락한다면, 그들은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을 가장자리에서 창조하게 될 수도 있다. 아니면 불꽃 튀는 분쟁을 일으키는 결과를 야기시킬 수 도 있다. 마치 눈앞에서 섬광을 일으키며 빠르게 달리는 자전거처럼말이다. 베이징은 고향인가 타향인가? 한때 그곳은 우리가 꿈꾸는 로맨틱한 도시였으며 삶의 터전이기도 했다. 즉, 기본적으로 우리는 두 개의 서로 상반되는 세계에 속해있지만 그 세계에 소속된 우리는 여전히 가깝다.
Two familiar bodies wheeling through a familiar city. Capturing normal life or presenting an abnormal ride? Life is often seen as "challenging", but in effect, it is pretty "exhausting". You are mostly recycling happenings, reading recycled news stories and drifting through architectures. Being a recycled being, you do not recognise your real self anymore, or you can only recognise your real self at the marginal area – far from the core. The moving bodies do not belong there, they are simply looking for possible interactions. If luck permits, they might create some "workable space" at the margin, or create a spark or two – just like the fast-moving bicycles that flash in front of your eyes. Beijing – a homeland? a foreign city? It’sat once our romantic metropolis and their living space. We basically belong to two different worlds but still look famil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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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M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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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K) |
TITLE(E) |
DIRECTOR |
ADDITION |
144 |
이런 싸가지 없는놈이 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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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is naughty boy has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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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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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min50sec│2007│Digi-beta│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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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허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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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Per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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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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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6min30sec | DV | mixed | 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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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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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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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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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n 30sec | 2006 | DV | color |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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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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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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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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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 min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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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우즈 노 마이 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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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 no my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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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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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52초 | 2008 | 6mm DV | 실험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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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
벽화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1, 2 (sinc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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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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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2D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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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The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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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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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Park Ky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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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20초, 2006, DV, color,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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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잠재적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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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nt S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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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헌 Sh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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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30초, 2006, 16mm, color, 실험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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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차이와 반복1- 스침과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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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erence and Repetition1 - Glance and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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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YeonJe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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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30초, 2007, DV, B&W, 실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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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
무빙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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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Pan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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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규 Byun Jae-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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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11초, 2005, DVD, color, 실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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