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to be Sold: Martha Rosler Reads the Strange Case of Baby
DIRECTOR
마사로즐러
ADDITION
1988|35min20sec|칼라|Beta|미국
CATEGORY
작가기획전
상영
2009
LINK
SYNOPSIS
이 작품은 마사 로즐러가 주류 미디어에서 대리모 마리 베스 화이트헤드 사건을 다루는 방식을 비판한다. 마사 로즐러는 미디어의 적용범위와 더불어 판사들이 갖고 있는 계급과 성에 대한 선입견을 폭로하는데, 화이트헤드에 관해 '아기의 엄마로써 신뢰감이 없고, 심리적으로 불안하다'라는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성토한다.
INFOMATION
화면에 보여지는 독창적인 그래픽과 미치광이 차림의 로즐러는 대리모와 남성 전문가의 재정적 보상을 차별하는 법정 사건에 대한 로즐러의 분석이 드러난다.
더 나아가 로즐러는 대리모와 친자관계를 미국의 현대 재생산 통제에 대한 보다 넓은 차원의 분석 속에서 이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