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극장 아이공 i-空(共), Media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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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영 저패니즈 시네마 초청작 정육면체의 여섯 면에 풍경 사진을 붙이고 이를 프레임 바이 프레임 방식으로 찍었다. 이 상자는 끝없이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것은 90도만 회전시켰을 뿐이다. 감각에 대한 이같은 트릭은 근본적으로 <스페이시>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작가는 3차원에서 2차원으로의 이동할 때 인식하게 되는 공간감각에 혼란을 일으키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런던 영 저패니즈 시네마 초청작
정육면체의 여섯 면에 풍경 사진을 붙이고 이를 프레임 바이 프레임 방식으로 찍었다. 이 상자는 끝없이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것은 90도만 회전시켰을 뿐이다. 감각에 대한 이같은 트릭은 근본적으로 <스페이시>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작가는 3차원에서 2차원으로의 이동할 때 인식하게 되는 공간감각에 혼란을 일으키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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