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탈장르 대안영상미디어 예술축제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http;//www.nemaf.net
대안시각을 모토로, 대안영상을 통한 문화영역의 경계 허물기를 실천하고 있다. 디지털영화・비디오 아트・영상퍼포먼스・실험비디오・포스트 다큐멘터리・비디오 포엠 등 새로운 문화장르를 실행하는 탈경계 뉴미디어 문화축제이며, 매년 실험적인 신진 대안영상작가들의 참여의 장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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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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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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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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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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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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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인디비디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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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비디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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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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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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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인디비디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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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실험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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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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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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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디비디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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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희노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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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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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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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 뉴미디어아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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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뉴미디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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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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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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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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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01다다(카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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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관객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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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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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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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감성을 요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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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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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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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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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랑스런 나의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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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0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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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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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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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M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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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0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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