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on the body
인터뷰, 꿈 Interview, Dream
지크프리트 잡아먹기 Siegfried A La Carte
수묵산조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LlliGghhTt-Fragment
벽화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1.2
흔적을 남기다
재생되다, 부활하다 part 1
차이와 반복1-스침과 마주침 Glance and Focus- Difference and Repetition 1
인공도시 Artificial City
축하합니다. 네마프2009에 소개되었던 위의 작품들이
도쿄,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FEAVS 2009에 아이공기획의 한국섹션으로 초대상영되셨습니다^^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
FEAVS 2009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 2009의 테마
「무의식적 모방인가 혹은 의식적 패러디인가」
일시
2009년12월6일(일)∼12월19일(토)의 2주일 (7일은 휴일)
장소
Getsumin gallery, Osaka, Japan
주최: Far East Audio Visual Socialization 대표 한 성남
협찬: Canon inc. Kokusai Fudosan, YAEGAKI Sake & Spirits, Inc., Etc.
후원: Republic of Korea embassy, Malaysian embassy, Australia embassy, Osaka Prefecture Japan Foundation, Australia Council, Australia-Japan Foundation, Mindan Osaka. Etc.
협력: 아이공, ‘온나노코 (여자)기획’, Full Space Etc.
공식 사이트 http://feavs.org
문의 사항 info@feavs.org
FEAVS 2009는 영상이나 음악을 매체로 하여 「사회」안에 속한 마이크로로서의 「개인」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하여 행하여 집니다.
혼돈 속에서 이상적 사회와 방향성이 보이지 않고 대중들은 바쁘게 굴래 안에서 떠다니며 「개인/사람」 「다수/사회」의 이상적 본연의 자세의 고찰을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FEAVS는 FEAVS 2009의 영상×음악을 통해서, 관객이 「개인/사람」 「다수/사회」의 이상적 힌트를 찾아낼 수 있게끔,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여 소개합니다.
비디오카메라가 「개인/사람」과 「다수/사회」의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되고, 많은 문제들과 모호한 대답을 조사하기 위한 도구가 되어 수 많은 달과 년이 흘러갔습니다.
지금은 각기 다른 여러가지 상황 아래에서 영상이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만, 아직 영상 및 영상표현은 좁은 뜻으로 해석이나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번 FEAVS 2009에서는 모든 쟝르를 망라한 영상×음악작품을 상영, 라이브, 워크숍, 토론, 클럽 이벤트 등으로 「멋있게 그러나 약간의 진지하게」스타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