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데렌과 오마주전>에서 만나는 댄스필름 명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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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위한 춤 Dance For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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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있는 댄스 필름 페스티벌인 '댄스 카메라 웨스트 페스티벌'이 엄선한 전세계의 가장 우수하고 실험적인 6작품만을 모은 콜렉션 셕션. 스위스, 미국, 영국, 네덜란드, 캐나다등을 대표하는 댄스필름의 향연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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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ce
유능한 프로듀서 페스칼 마긴(Pascal Magnin)의 야심작 '하루의 여왕들'이 주는 스위스의 청명함, 음악과 같이 변주와 즉흥잼을 안무로서 보여주는 '매져'는 특히 주목할 만하다. 집안의 소품을 이용한 한편의 댄스 영화인 '평화로운 휴식'과 찰리채플린의 언어화법을 오마주하는 '마을3부작', 마야데렌의 카메라 워킹을 실험적으로 극대화 한 '코너드' 그리고 높은 퀄리티의 영화의 네러티브를 보여주는 댄스영화 '반충손상'이 '댄스필름'의 세계를 활짝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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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일정
4.9(금) 4:20
4.10(토) 8:40
4.11(일)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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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화) 2:10
4.14(수) 8:40
4.15(목) 4:20
4.16(금) 2:10
4.18(일)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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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화) 8:40
4.22(목) 6:30
4.24(토)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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