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비엔날레 2010 Feminism Video Activist Biennale 2010> (약칭 파비_FVABi 2010)이 12월 7일 개막합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파비 2010은 여성주의 대안영상 비엔날레입니다. 이번 비엔날레 행사에는 한국, 대만,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디오 작가, 감독, 미디어 그룹들이 참여하여 오늘날 아시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여성주의 대안영상 작업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파비 2010을 주최하는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은 항상 대안적인 여성주의와 미디어 문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아이공에서는 지금 여기에서 우리들의 기쁨과 슬픔, 고민과 희망을 함께 하는 대안영상들을 꾸준히 소개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 왔습니다. 여기와 다른 세상을 꿈꾸는 이들과, 또한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상상하는 이들과 아이공은 항상 함께 해왔습니다. 아이공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그래서, 아이공은 파비 2010을 개최하며
깜짝 이벤트를 열고자 합니다. (http://fvabi.igong.org)
다음의 섹션들을 예매하신 분들께
아이공이 소중히 준비한 책을 증정합니다.
12.7(Tue) 개막식 선착순 20명
12.10(Fri) 국내페미니즘아티비스트전 선착순 5명
12.11(Sat) 페미니즘소수자국제심포지엄 선착순 5명
12.12(Sun) 탈장르미디어예술워크숍 선착순 10명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은 좋은 글들을 선별해서 그 글들이 좋은 이유를 알아 보고, 그 글을 '베껴쓰면서' 자신의 글쓰기의 자양분으로 삼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파비 2010의 다양한 섹션들을 통해 선보일 작품들 또한
대안적인 시각을 통해 우리의 공감을 얻고,
우리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그렇습니다. 배우이기도 하신 명로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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