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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프로젝트 - 마음,달로 가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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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 내부공사 참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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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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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프로젝트: 마음, 달로가다.
b .an_project: maum, sail to the dal
마음(maum), 달(dal)로 가다 전시는 스스로를 샛길로 새버렸다고 칭하는 비안프로젝트-마음(maum)과 달(dal)로의 첫 번째 작업물이다.
처음인데,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레어 잠 못 이루다 찾은 곳은 바로 ‘달’(moon). 마음(maum)과 달(dal)로는 ‘달’(moon)이 가진 회귀본능과 신비성의 경계를 타고 가상인지, 현실인지 모를 공간을 생성하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관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달'(moon)에서 벌어지는 사실과 진실은 어디까지 같고 어디까지 다를까. 당신 가슴속에 품은 '달'(moon)은 어디쯤에 떠 있는가?
탄생의 해석1
우리는 왜 달로 가고 싶어 하는가? 프랑스어에서 사용되는 <달 la lune>의 속어적인 의미를 생각하면, 달이 태어나는 장소를 가리킨다는 사실을 즉시 알 수 있다. (la lune은 엉덩이라는 의미가 있다)
<탄생의 해석> 시리즈로 이루어진 사진 및 영상은 멀고도 작게만 보이는 달로 마음이 가는 이유를 찾아가는 새로운 시각의 작업이다.
<탄생의 해석1, 2007, 사진>
탄생의 과정1,2
각<탄생의 과정1, 2)으로 이루어진 영상은 <탄생의 해석>이라는 작업물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탄생의 과정1>은 네 명의 여성이 사진을 찍으며 나누는 익살스런 대화로 이 대화는 단순한 작업 과정이 아닌 새로운 내러티브로 관객에게 보여 진다.
또한 <탄생의 과정2>는 네 명의 여성 중 한명이었던 여자가 자신의 아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는 과정을 보여준다. 초승달을 그려달라는 아들과 동그란 달을 그리겠다는 엄마 사이의 갈등은 웃고만 넘어 갈수 없는 장면 장면을 만들어낸다.
<탄생의 과정2, 2007, 영상>
탄생의 해석2
<탄생의 해석2> 영상은 사진 작업과 연계하여 전시의 주제를 더욱 명확히 드러낸다. 인터뷰를 통해 <물>,<달>,<꿈>이라는 소재를 찾아내고 ‘탄생’ 혹은 ‘출생’과 관련된 정리되지 않은 텍스트를 통해 ‘탄생’을 해석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탄생의 해석2, 2007, 영상>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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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8월10일 20:5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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