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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를 맞은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은 영상뿐 아니라 소리로 이루어진 사운드, 넷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을 포함, 여러 가지 형태의 영상, 미디어를 전시장/문화카페/상영관으로 영역을 넓혀 일반적 관습에서 벗어난 형태를 운용, 미디어와 함께 노는 여러 가지 방법을 보여준다.
나의 M 장르, 미디어(Media)로 소수자(Minority)를 기억(Memory)하자!
올해의 슬로건인 ‘나의 M 장르’는 자기만의 소수성을 발견하여, 우리 주위에 있는 다양한 소수성을 함께 존중하고, 그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M장르는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매체로, 다양한 목소리를 알리는 미디어를 말한다.
축제개요 □ 축제명 제8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 약칭명 네마프 2008 neMaf 2008 □ 기 간 2008년 8월 16일(토)~24일(일) (총9일간) □ 주 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www.igong.org □ 주 관 제8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집행위원회 □ 후 원 문화관광부, 서울문화재단 □ 협 찬 네이버, SuperAction, 디자인그룹 나인, 웨이브스퀘어, 하이트맥주, EASTbridge □ 문 의 02-337-2870 | igong@igong.org □ 장 소 미디어극장 아이공, 쌈지스페이스, 홍대입구역 전파광장, 갤러리 킹, 갤러리 꿈, 오프도시,스트레인지 프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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