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 감독 작품전
9번째 장편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개봉을 앞둔 홍상수 감독 작품전이 열린다.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올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단편 <첩첩산중>까지 총 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14일부터 서울 스폰지하우스 압구정, 28일부터 광화문 미로스페이스.
누벨바그 대표감독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
프랑스 누벨바그의 여신 아녜스 바르다의 회고전이 12~31일 서울 마포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열린다. 그는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작품을 내놓는 현역 감독이다. 이번 회고전에서는 바르다의 대표작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 등의 장편과 다큐멘터리, 단편이 상영된다. (02)337-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