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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복합문화공간 크링의 영화관 크링 시네마는 26일까지 '홍상수 특별전'을 개최한다.
올해 칸 영화제에 진출한 '잘 알지도 못하면서'와 '밤과 낮', '해변의 여인' 등 최신작 세 편을 만날 수 있다.
22일에는 홍 감독의 영화 세 편에 출연한 배우 김태우가 관객과의 대화에 나선다.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은 16-19일 '네마프! 아시아 실크로드 특별전'을 연다.
내달 열리는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 2009'의 사전 행사로, 홍콩, 대만, 일본, 한국 등 4개국의 대안 영상을 소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네마프는 '아홉 빛깔 무지개 장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관점과 형식의 대안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www.igong.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02-337-2870. 3천원.
eoyy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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