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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af2006의 구애전 선정작을 발표합니다.
아이공
52 8947  /  1015
2006년 10월 02일 17시 16분 02초


neMaf2006의 구애전 선정작을 발표합니다. 지난 8월1일부터 9월8일동안 진행된 공모기간동안 400여편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총49편이 선정되었습니다.

비디오/사운드 부분에는 김연호님(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발 집행위원장), 최진성님(영화감독),
한계륜님(서울 산업대학교 교수/미디어아트 작가)이,넷 부분에는 네마놀이터-넷 기획전 프로그래머이신 김혜란님이 구애위원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아래는 구애위원님이 보내는 답글입니다.


올해 출품된 작품은 예년에 비해 완성도와 실험성이 강한 작품이 대거 접수되었다. 작품을 보면서, 드디어 우리가 원하는 작품들이 제작되는구나!라고 내심 기분이 좋았다. 다양한 장르, 관점, 취향, 개성, 그리고 대안적인 시각까지 다양한 작품이 접수가 되었다. 초등학교 친구들부터 50대의 출품자까지. 이제는 미디어로 자신을 표현한다. 본선 구애전의 기준은 자신의 관점과 취향을 어떻게 미디어로 드러내고, 이야기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자신만의 DIY적 미디어 감성. 올해의 구애전의 작품들은 DIY의 풍부한 미디어 감성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김연호(제6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예심 구애위원)

네마프가 1년 간 ‘求愛’하고 ‘구애’해서 만난 작품들중,
드디어 49편의 ‘구애작’들이 결정됐네요. 이번에 네마프가 사랑한 작품은 예년과는 좀 달라요.그래서 좀 더 ‘특별한 사랑’이랄까요. 멋있고 아름다운 수많은‘극영화’들이 이번엔 구애작에선 아쉽게도 제외되었지만, 한결 이상하고, 특별한 감성으로 미디어를 요리한 ‘아주 특별한 영상’-49편의 사랑이 이뤄졌답니다. 우리들의 사랑을 기대하며 즐겨 주시길 바래요. 이제, 다시 네마프는 1년 간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며. '구애’하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숙명적인 정체는 기다리는 사람, 바로 그것이다. -롤랑 바르뜨 <사랑의 단상> 중-’
-최진성(영화감독)


작년 출품작들보다 올해 작품들이 더 훌륭하다. 작품수도 많다. 작년에는 재작년보다 좋았다고 생각한다. 매년 먹고 살기들 힘들어지는 모양이지. 이상한 상상력만 커지고들 있으니. 역시 아트는 자본에서 멀때 진정한 포스가 느껴지는 것 같다.
-한계륜(서울산업대학교 교수/미디어아트작가)


컴퓨터에서 텍스트와 이미지, 색을 인식하는 방식인 코드를 활용하고 사용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작품들이 이전보다 많이 보입니다.웹을 주된 플랫폼으로 했던 플래시 애니메이션도 프로그램의 발전과 더불어 한결 업그레이드 되어 DVD 와 같이 일반적 상영을 목적으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웹사이트 작업들에서는 개인 창작 뿐 아니라 새로운 매스미디어로서의 기능에 주목하는 작품들이 없었던 점이 아쉽습니다.
-김혜란(네마놀이터_넷 프로그래머/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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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전에 초청되는 작품은 11월 17일부터 11월25일까지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발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상영기간동안 본심을 거쳐 수상작이 선정됩니다. 2006neMaf 구애전에서 상영될 구애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애작(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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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부분 : 44편

허락해주세요/김다운
video killed the radio star/정윤석
제인 프로젝트/문나
Moment/김세희
the fish/박경미
사브리나를 위해/박재현
무빙파노라마/변재규
이브 감상/원성구
호흡/이한아
Circle of life/ 김미경
탐정 62호/권혁재
쌓기/신미리
Painter/박영균
좁은문/심예린
22.5시간 이동중/심예린
AUS/김현주
서로 소/이창
EARS-내 맘은 언제나/지석민
합주/ 김철민
얼굴없는 것들/김경묵
친숙한 이방인들/조혜정
꽃이 만발, 아가야 울지마/ 신현정
오 사랑스런 처녀/이윤정
베리코리안 콤푸렉스/성기완,임승률,권병준,김지양,서상영,최빛나,김홍석,김성호
블랙박스/장민희,박혜진, 송현주, 윤지나
브라비 1760/강지원,추다운
合い/한성남
모조품/홍은지
parmacon/이세옥
꽃 상여 27/황보임
살지 않는 땅/박용석
푸른어깨/정자영
너/정자영
대화/김지현,권만진,송지은
Circus/서은정
꿈도깨비/이영석
내가 꽃을 피우는 것은다만,잃은것을 찾는까닭입니다./동그라미,정진희
date line/chih-chien
Ultra Super Powerful Father/김희정
빨간진주/이진주
Flov"er/Po-chih
ㅇ,ㅖ,ㅅ,ㅜ,ㄹ 죽다/ 흑표범
왓 츠 아트?/흑표범
Beat,Rhythm,Anima/Yung-Ta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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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부분 : 1편

train in 5 mins/ Chung-han y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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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 부분 : 4편

읽을 수 있는 그림/강혁
여기 그리고 다른 곳/이의영
생의 서/ 박형민 박준수
from the great beyond/ Fang-Yu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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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2006년 네마프 구애전에 작품을 보내주신 모든 작가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오는 11월17일부터 9일동안 진행되는neMaf2006에서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원칙적으로 출품하신 프리뷰 테입은 반환하지 않으나, 꼭 필요하신 분들은 10월9일부터-10월23일까지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시면 됩니다. (사무실에 오시기 전에는 미리 연락주세요. )
우편발송은 하지 않으며, 지정된 기간이 지난 후에 작품반환을 하지 않으니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구애전에 초청되신 분들은 페스티벌 상영을 위한 원본 화질의 DV6mm(혹은 DVCAM)테잎을 사무국으로 10월 20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사운드와 넷, 설치영상의 경우는 사무국과 협의한 후 진행합니다.)

**구애전에 초청되신 분들은 작품사진 3장과 작가사진 1장,프로필,공모양식서 파일(hwp)을 10월10일 화요일까지 이메일(program2@igong.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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