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비디오액티비스트비엔날레(이하파비FVABi)는 국내외 페미니즘 시각예술작가를 조망하기위해 2003년에 시작된 사업입니다.
페미니즘시각예술에 대한 연구부재, 담론부재, 전시부재로 인해 페미니즘의 세계관이 과거의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이러한배경에서 파비FVABi는여성의시각으로본 예술담론, 사회/정치적액티비즘, 여성주의적 영상코드를 소개하고, 비평과 담론을 활성화시키며, 국내 여성주의예술가와 문화행동가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개최되는 비엔날레 예술축제입니다.
● 여성과 소수자의편에선 여성주의는 차별과 억압에 대항하여 인권의 존엄성과 평등을지켜내는 행동임을 알립니다. ● 여성주의 미디어로 표현된 여성, 소수자, 인권, 노동, 장애인, 비주류 등 주류사회에서 배제된 다양한 관점의 목소리를 찾습니다. ● 작가/작품을 통해 여성주의 시각예술 액티비즘의 최전선을 살펴볼 수 있는자리를 마련합니다. ● 시각예술로 승화된 여성주의와 탈성차주의를 고찰하는 기회를 만듭니다.
● 페미니즘 시각예술 조망과 창작 활성 - 시민, 신진/아마추어 페미니즘 시각예술작가의 창조정신을 실험하는 각축의 장
● 네트워크의 장 - 페미니즘 비디오아티스트, 액티비스트 , 관객, 연구자, 기획자의 연대 및 정보교환의 장
● 대안적인 탈장르 시각예술 복합 - 여성주의 뉴미디어 아트의 하이브리드, 무경계성, 문화의 복합성을 실현
● 대안미디어교육 - 국내외 페미니즘 비디오 작가, 연구자의 강좌 및 워크숍 마련
● 국제연대 - 전 세계 페미니즘 축제 및 단체와의 교류로 국내 여성작가의 페미니즘 시각예술을 해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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