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가미 나오코
실생활 속에서 여성의 언어와 공간 찾기 로우 무비의 창시자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요시노 이발관>, <카모메 식당>의 영화를 연출하여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여성 스타 감독 중 한 명이다. 특히 나오코 감독은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캐릭터를 영화 속에 유쾌하게 녹여내어 자신이 가진 페미니즘적 시각을 영화적 내러티브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감독의 시각을 담은 여성 캐릭터들은 실생활에서 우리가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들추어내어 우리를 자극시키곤 한다. 나오코 감독은 미국의 캘리포니아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한 나오코 감독은 일본으로 돌아간 즉시 데뷔작인 <요시노 이발관>으로 일본 최고의 아카데미 영화제 PFF (PIA Film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이후 <카모메 식당>, <안경>, <사랑은 3!6!5!>, <토일렛>등과 같은 영화들을 꾸준히 연출하고 있다.
|
no. |
Video Maker |
The title of
visual |
Extra
Info |
|
1 |
오기가미 나오코
|
요시노 이발관
|
2004 | 90' | 일본 | Color
|
|
2 |
오기가미 나오코
|
카모메 식당
|
2006 | 98' | 일본 | Color
|
|
3 |
오기가미 나오코
|
안경
|
2007 | 100' | 일본 | Colo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