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희
여성의 시간과 세월 사회속으로 확장된 시선
2001년 <미소>라는 영화로 데뷔한 박경희 감독.
여성의 시간과 세월을 때로는 담백하고 때로는 열정적인 시선으로 스크린에 담아 하와이 영화제등에서 찬사를 받았다. 이 후 조금 더 박경희 감독의 행보는 조금 더 사회 속으로 확장된 시선으로 영화의 포커스가 점점 와이드해 진다. 그런 백그라운드로 연출한 작품이 다운증후군 은혜의 삶을 그린 <언니가 이해하셔야 해요>, 단편 영화 <이공>, <다섯개의 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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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Video Maker |
The title of
visual |
Extra
Inf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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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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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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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92' | 한국 |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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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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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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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22' | 한국 |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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