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ioio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ioioio

 

 

  

 
  파비FVABi 2010  
  파비개요  
  인사말  

  그동안 FVABi는

 

  개/폐막식

 

  페미니즘아티비스트전

 
  국내아티비스트전  
  아시아아티비스트전  
  +섹션1 일본  
  +섹션2 대만  

  특별상영

 
  +10대 아티비스트 소개전  

  아시아페미니즘그룹핑전

 
  섹션1 일본 그룹핑  
  섹션2 대만 그룹핑  
  섹션3 한국 그룹핑  

  아시아여성작가특별전

 
  오기가미 나오코 특별전  
  박경희 특별전  

  참여행사

 
  페미니즘소수자국제심포지엄  
  탈장르미디어예술워크숍  

  Info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상영스케쥴

 
  사진갤러리  

  예매하기

 
  오시는 길  
  아이공에 물주기(회원가입)  

 

 

VIDEO DIARY - 김진열 감독과 함께하는 10대 여성주의 영상일기 워크숍

행사 개요
내용: 여성주의 시각에 관심을 가진 10대들에게 비디오일기 워크숍을 통해 영상제작의 표현적 측면에 집중해 현재시점의 가장 솔직한 자아를 재발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실생활 속에서도 보다 새로운 방식의 ‘일기쓰기’를 지속적으로 시도해 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장소: 미디어극장 아이공
일시: 2010년 12월 12일(일) 13:00~17:00 (4시간)
강사: 감독 김진열

기획 의도
FVABi 2010 워크숍, ‘Video Diary – 김진열 감독과 함께하는 10대 여성주의 영상일기 워크숍’은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에서 2003년부터 기획해 온 ‘페미니즘비디오액티비스트 비엔날레’ 행사 내 처음으로 시도하는 10대 참여 특별 워크숍이다. 여성주의 시각이란 비단 여성만의 권리가 아닌,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소수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운동이자 철학적 세계관이라는 점에서, 넘쳐나는 시각 미디어 세상 속 청소년, 청소녀들에게 영상 활용의 기술 또는 형식 면에 치우치지 않은, 자기 주체적인 의미 표현의 방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Video Diary – 김진열 감독과 함께하는 10대 여성주의 영상일기 워크숍’에서는 비디오 일기 형식의 작품을 소개, 장르적 의미를 공감하여 내적 기록의 의미 나누기를 비디오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카메라 등의 일상적인 영상도구를 쉽게 활용하여 실생활 속에서 나만의 비디오 일기쓰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사회적 소수집단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따뜻한 관심으로 독립 다큐멘터리 영상을 만들고 있는 김진열 감독의 진행과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청소년들이 모여 보다 스스럼없이 스스로를 내보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서로간에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나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또 하나의 여성주의 네트워크를 재생산하고자 한다.

김아름(교육 실장)

강사 소개
김진열
[작품활동]
2007 다큐멘터리 <진옥언니 학교 가다>
2005 다큐멘터리 <잊혀진 여전사>
2004 다큐멘터리 <독립영화인 국가보안법철폐 프로젝트-남매와 진달래>
2000 다큐멘터리 <땅, 밥 만들기>
1999 다큐멘터리 <여성장애인 김진옥씨의 결혼이야기>

[저서]
2003 공저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워크숍 내용
1) 오리엔테이션 - 장르적 특징과 제작의 이해
2) 비디오 다이어리 작품 감상과 제작과정 알아보기
3) 작업 소재 나누기 - 자신의 현재 고민이나 생각, 꿈 나누기
4) 영상의 이해 - 컷(cut)의 이해 - 다양한 숏(shot)과 앵글(angle)의 이해 - 스토리보드 작성법 배우기
5) 촬영 실습
- 5컷으로 자신을 표현
- 촬영된 영상을 함께 보고, 표현방식 나누기
- 영상 편집 방법 배우기(편집 전 과정에서 마무리)
* 희망자에 한해 참여 후 개별 편집 작품을 마포 미디어 놀이단 프로젝트 블로그 '미디어맵 ㅁㅁㅁ(미음미음미음)'에서 온라인 상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GENDER TROUBLE WORKSHOP - 영상예술 속 젠더트러블 이슈 찾기

행사 개요
내용: 여성주의 운동에서의 영상예술 활동의 긍정적 역할을 재발견하고, FVABi 2010 이 선정한 영상예술 작품 속 젠더트러블 이슈와 이론적 배경을 작가와 이론가, 그리고 참가자가 함께 발견하고 논의하는 담화 형식으로 흥미롭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소: 미디어극장 아이공
일시: 2010년 12월 17일(금) 19:30~22:00 (2시간 30분)
강사: 수수

기획 의도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주최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비엔날레(FVABi) 2010’ 에서 ‘여성 없는 페미니즘’에 관한 논쟁점을 다뤄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여성학자 주디스 버틀러의 이론, ‘젠더트러블’ 주제와 연계한 특별 워크숍이 열린다. ‘Gender Trouble Workshop – 영상예술 속 젠더트러블 이슈 찾기’는 설명 위주의 일방적인 강연 형식을 벗어나, FVABi 2010 선정 작품을 상영하고, 작품 속 젠더트러블 이슈의 발견과 이론적 배경 논의를 작가와 이론가가 함께 나누는 담화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보는 시간이다. 영상예술 작품을 감상해보고, 작가가 생각하는 젠더트러블 이야기, 그리고 작품 속에서 다뤄진 중요소재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학자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본다. 두 사람의 대화 형식을 통해 젠더트러블에 관한 보다 풍부한 담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여성주의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사고의 범위를 확장하고, 여성주의 활동에서의 영상예술 활동의 긍정적 기능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

김아름(교육 실장)

강사 소개

워크숍 내용
1) 오리엔테이션 - 장르적 특징과 제작의 이해
2) 비디오 다이어리 작품 감상과 제작과정 알아보기
3) 작업 소재 나누기 - 자신의 현재 고민이나 생각, 꿈 나누기
4) 영상의 이해 - 컷(cut)의 이해 - 다양한 숏(shot)과 앵글(angle)의 이해 - 스토리보드 작성법 배우기
5) 촬영 실습
- 5컷으로 자신을 표현
- 촬영된 영상을 함께 보고, 표현방식 나누기
- 영상 편집 방법 배우기(편집 전 과정에서 마무리)
* 희망자에 한해 참여 후 개별 편집 작품을 마포 미디어 놀이단 프로젝트 블로그 '미디어맵 ㅁㅁㅁ(미음미음미음)'에서 온라인 상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