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비엔날레 2010> 축제가
12월 13일(월)부터 12월 18일(토)까지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새롭고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됩니다.
우선, 파비 2010에서는
이번 축제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의 작가님들을 직접 모시고
작품에 대해서 또 자신의 작업들에 대해서
관객들과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관객들과의 대화
우선,
12.13(월) 16:10에 상영되는
"국내 페미니즘 아티비스트전" 섹션1에서 소개되는
<놈에게 복수하는 법>의 최미경 작가님을 모십니다.
상영 후 관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게 될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