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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 요시노 이발관
TITLE(E)
DIRECTOR 오기가미 나오코
ADDITION 2004 | 90' | 일본 | Color
CATEGORY 회고_아시아여성작가특별전 오기가미나오코특별전
SYNOPSIS

시놉시스


엄마의 인생이 담긴 마을, 요시노 마을.
자신의 저리를 지키고픈 엄마의 고군분투기 <요시노 이발관>

 

획일화된 바가지머리의 마을, 이것이 우리 엄마의 작품이라면?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자신들을 바가지 머리화 시키려는 엄마에게 대항하여 헤어스타일을 바꾸어 보려는 아이들의 반항기를 발랄하게 그린 영화. 하지만 엄마에겐 이 마을 전통을 지키는 것이 자신의 인생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았다는 것을 아이들이 깨닫는 순간, 자신의 성장통을 겪는다.
나오코 감독의 슬로우 무비 1탄 <요시노 이발관>, 이 영화에서 나오코 감독은 여성의 공간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공간을 지키고 자신의 위치를 악으로 지켜내야만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회를 유쾌하게 그려내어 찬사를 받았다.

INFOMATION
오기가미 나오코 실생활 속에서 여성의 언어와 공간 찾기 슬로우 무비의 창시자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요시노 이발관>, <카모메 식당>의 영화를 연출하여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여성 스타 감독 중 한 명이다. 특히 나오코 감독은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캐릭터를 영화 속에 유쾌하게 녹여내어 자신이 가진 페미니즘적 시각을 영화적 내러티브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감독의 시각을 담은 여성 캐릭터들은 실생활에서 우리가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들추어내어 우리를 자극시키곤 한다. 나오코 감독은 미국의 캘리포니아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한 나오코 감독은 일본으로 돌아간 즉시 데뷔작인 <요시노 이발관>으로 일본 최고의 아카데미 영화제 PFF (PIA Film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이후 <카모메 식당>, <안경>, <사랑은 3!6!5!>, <토일렛>등과 같은 영화들을 꾸준히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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