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TITLE(K) |
기다림, 설레임 |
| TITLE(E) |
Waiting, Palpitating |
| DIRECTOR |
정지숙 |
| ADDITION |
2009 | | 4'17" | 한국 | Color/Stereo | DVD | 애니메이션 |
| CATEGORY |
상영_페미니즘아티비스트전
국내아티비스트전1
|
| LINK |
|
 |
SYNOPSIS |
시놉시스
강허달림이라는 가수가 자신의 자아를 되돌아보며 가수로서 자신의 꿈과 인생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그린 명상이야기로 때론 독백의 어투로, 때론 울부짓는 듯한 말투로 세상을 향해 내 뱉고 있는 그 무언가를‘그림그리는 자’의 시선을 통해 풀어나가고자 한다.
연출의도
신촌블루스의 마지막 보컬이었던 강허달림. 자신의 목소리 하나만을 가지고 고향을 떠나왔던 그녀의 젊음에 대한 행로가 그녀의 노래 곳곳에 묻어져 있다. 장단에 맞춰서 자신의 삶을 리듬감 있게표현하고 있는 그녀의 노래를 영상에 담고 싶었다.
|
 |
INFOMATION |
정지숙은 2001년부터 한국에서 애니메이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2004년부터3년간 프랑스에 거주하며 아트디렉터로 광고, 디자인, 단편 애니메이션 등 다방면에서 많은 활동을 했다. 특히2003년부터 국제영화제 및 디자인공모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는데 2005년'깐의꿈'은 프랑스 플래시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진출, 멜번 국제영화제에서도 초청 상영되었고, 2006년 '파란유리새'는 서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7년엔 영국으로 건너가 6개월간 아티스트로 활동하였고,2008년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2008년 '검은무지개'로 대종상영화제에서 장려상을 '금지된장난'으로 KT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제작한 '8 goals' 광고영상은 미국 Millenium promise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