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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 나무인간
TITLE(E) The Treeworker
DIRECTOR 정지숙
ADDITION 2010 | 8'37" | 한국 | Color/Stereo | DVD | 애니메이션
CATEGORY 상영_페미니즘아티비스트전 국내아티비스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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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시놉시스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은, 거대한 나무하나를 중심으로 넓게 펼쳐진 숲과 그 안에 살고있는 인간들이다.인간은 자연으로부터 태어났지만 인간은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키기 위해 자연을 파괴하여야만한다. 나무로봇은 바로 그러한 역할을 명령받아 태어난 존재이고, 인간들을 대신해 나무들을 베어내다가 자신의 몸에서 자라나는 새싹들과 자연의 모습들을 보며 자신의 혼란한 감정을 멈추지 못하게 되는데…


연출의도


인간과 자연은 동등한 존재이며, 이제 인간과 자연은 서로의 협력없이는 생존불가능한 시대가왔다고 생각했다. 자연에게서 태어난 인간이 자신의 발전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모습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지 못하고 무미건조한 오브제와 같다고 생각했다. 그에
 반해 순리대로 숨쉬고다른 자연과 공존하며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는 자연이야말로 인간이 배워야 할 모습이라 생각한다.

INFOMATION
정지숙은 2001년부터 한국에서 애니메이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2004년부터3년간 프랑스에 거주하며 아트디렉터로 광고, 디자인, 단편 애니메이션 등 다방면에서 많은 활동을 했다. 특히2003년부터 국제영화제 및 디자인공모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는데 2005년'깐의꿈'은 프랑스 플래시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진출, 멜번 국제영화제에서도 초청 상영되었고, 2006년 '파란유리새'는 서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7년엔 영국으로 건너가 6개월간 아티스트로 활동하였고,2008년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2008년 '검은무지개'로 대종상영화제에서 장려상을 '금지된장난'으로 KT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제작한 '8 goals' 광고영상은 미국 Millenium promise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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