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좋아한다. 실화라는 걸 알고 영화를 보면 주인공에게 몰입이 더 잘된다. 그래서 나도 주변사람의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했다. 성을 소재로 청소년 문제를 가볍게 풀어봤다. 남녀사이의 속소 속이는, 그것으로 인한 갈등과 피해를 그렸다.
시놉시스
은주는 남자친구인 형욱에게 차인다. 은주와 현정은 형욱에게 복수를 한다. 하지만 복수는 다시 돌아온다.
INFOMATION
제작후기-
이번 영화를 제작하면서 시나리오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콘티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것을 알았다.
장면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
다음 영화를 제작할 때에는 컷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야겠다.
제작경력-
2010년 1월 단편영화 ‘Dear.daddy’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