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현재 대만의 타이페이에 살고 있는 성 노동자들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그들은 COWAS로 알려진 성 노동자들을 보호하는 단체에 속해 있지만 사실상 성 노동자로 일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 여성들이 가혹하고 어려운 환경과 부족한 방책들 하에서 생의 두 번째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INFOMATION
이번 아시아 선은 대만과 일본의 작품을 선보인다.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코 오구치(Yoko Oguchi)의 작품과 대만 정소탑(Zita Jeng)감독의 성 노동운동에 관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